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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명소

강서구에는 국가지정문화재 6개, 서울시 지정문화재 6개 총 15개의 지정문화재가 있으며 전통사찰, 정자 등 많은 문화유산을 지니고 있는 전통있는 도시입니다.

의성(醫聖), 허준(1537~1615)과 허준박물관
의성(醫聖), 허준(1537~1615)과 허준박물관
허준(1537-1615)선생은 당대 최고의 명의로서 질병으로 고생하는 백성들의 아픔을 덜어주고자 많은 의학서를 저술하였고 숭고한 인간애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한의학을 집대성한 「동의보감東醫寶鑑」을 저술하여 동양의 의성(醫聖)으로 추앙받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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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산수화의 대가, 겸재정선(1676~1759)과 겸재정선미술관
진경산수화의 대가, 겸재정선(1676~1759)과 겸재정선미술관
진경산수화의 대가인 겸재 정선(1676-1759)은 양천현령(현 강서구청장)으로 있으면서 ‘경교명승첩’, ‘양천팔경첩’ 등 서울과 한강을 주제로 수많은 작품을 남겼고 특히 한강변의 옛 강서 모습인 이수정, 소요정, 개화사, 양천현아, 종해청조, 공암층탑, 설평기려, 소악후월, 소악루 등의 작품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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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사
약사사
개화산의 울창한 숲과 한강변을 비롯한 빼어난 주변 경치로 인해 겸재가 그림의 소재로 즐겨 찾았던 약사사! 겸재의 「개화사」(조선시대에는 개화사라고 불렸다)라는 그림에서도 볼 수 있는 이 절은 냉천이 있어 병자가 목욕을 하면 오랜 병도 낫는 약수터라고 하여 약사사로 불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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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이 심은 은행 느티나무
정승이 심은 은행 느티나무
개화산의 울창한 숲과 한강변을 비롯한 빼어난 주변 경치로 인해 겸재가 그림의 소재로 즐겨 찾았던 약사사! 겸재의 「개화사」(조선시대에는 개화사라고 불렸다)라는 그림에서도 볼 수 있는 이 절은 냉천이 있어 병자가 목욕을 하면 오랜 병도 낫는 약수터라고 하여 약사사로 불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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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향교
양천향교
서울시 유일의 향교로써 우리 조상들의 교육문화의 산실이었던 양천향교는 옛 선비정신을 되살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정신적, 교육적 가치를 드높이는 교육기관이자 문화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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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악루
소악루
양천향교 뒷산인 궁산 기슭에 있는 정자로 예부터 이곳 소악루에서 바라보는 한강변의 뛰어난 절경으로 문인들의 풍류의 장이었으며, 겸재정선이 그린 진경산수화를 토대로 한강을 조망 할 수 있게 아름답게 복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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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고성지
양천고성지
서울 양천고성지는 양천향교의 뒷산인 궁산에 있는 옛 성터로, 삼국시대에 쌓은 성으로 추정된다. 옛날부터 한강 어귀를 지키던 중요한 시설이었던 곳으로 의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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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정
공항정
강서구민회관 옆 등산로를 가다보면 국궁장인 ‘공항정’이 있다. 여기에는 산 중턱에 나무들로 둘러싸인 과녁의 풍경이 일품이며 누구나 활 시위를 당겨보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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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충혼비
호국충혼비
강서구 내촌마을길 19-8(개화동 산 81-3 미타사 옆)번지에는 6ㆍ25 한국전쟁 때 김포비행장을 지키던 육군제1사단12연대3대대의 대대장 김무중 소령을 비롯한 전사자 1,100여명의 영령을 추모하는 호국충혼비가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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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길
허준길
가양동 26-28 영등포공고 정문 앞에 있는 허가바위는 탑산 아래 천연 바위 동굴이다. 옛날 석기시대 사람들이 한강 가에서 조개와 물고기를 잡으며 이곳에서 살았으리라 짐작되는 동굴로 연구가치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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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바위
광주바위
가양2동 공암나루에 서 있는 바위가 광주바위이다. 높이 12m의 세 덩어리로 이루어진 이 바위는 광제(廣濟) 바위 또는 광주(廣州)바위라고 한다. 광제바위는 너른 나루에 있는 바위라는 뜻으로 백제가 하남 위례성에 도읍을 정하고 한강의 물길을 장악하고 있을 때 이곳을 공암나루라 한 것으로 광주바위라 하는 것은 광제바위가 잘못 전해져서 얻은 이름이라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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