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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상세내용
제목 강서구직거래행사을 다녀와서....(짝짝짝)
작성자 김영숙 등록 일자 2009-01-30
조회수 792
안녕하세요 구청장님 ...
강서구 직거래 행사을 다녀와 이제야 인사을 드립니다
전북 "열매의 고장 임실"에 아리따운 새내기
청국장 신세대 청국장 아짐마입니다..

인사가 너무 늦어 버렸군요 ...
홈에 들어와 보니 아~하 저분 다정스럽게 인사하며 악수 하셨던 된장국 같은 구수한 옆집 아저씨 같은 구청장님.. 온라인상에서 뵈오니 정말 반갑습니다..

직거래에 다녀와 너무 감사해 이렇게 칭찬을 아니 할수가 없어서..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자식 같은 마음으로 하나 하나 물건 들을 체크하고 또 체크하면서 청국장을 띄우면서 맛도 봐 보고 이만하면 ok이겠지...

임실과 자매결연 맺은지가 10년이 훨씬 넘었다는데 ..
전 겨우 7년째 ...하지만 강서구의 믿음과 진실함은 여전히 살아있더군요
이번에도 무척 추웠지만 강서구 주민들께서는 그런 한파도 아랑곳하지
않고 ..가만 서만 있어도 고객분들이 찾아와 커피도 타오시구 생강차까지그것은 구청장님의 깊은 배려와 지역경제과 직원분들에 노력이 없었으면 이런 행운들도 없었겠죠

저두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남편의 아내로서..
해마다 새벽에 지역경제과 직원분들께서 나오 셔서 의자며 테이블도 나르시며...저희들이 뭐라구 식사까지 대접하며.. 시골에서 올라와 물건 많이 파셔라구 정감 어린 말 한마디가 지금도 가슴이 찡하합니다

인사가 너무 늦었지만 구청장님!
기축년 새해엔 강서구가 희망과 번창만이 살아 숨쉬는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시골 자그마한 아낙이 시골에 흙내음을 전합니다.

저 역시 강서구가 너무 좋습니다..
왜냐구요..
우리 친구가 강서구청에 근무을 하기에 갈때 마다...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일년에 두번씩 강서구청에 있는 친구와 시골 아낙을 만나기 위해
깨복쟁이 친구들이 찾아와 "고향"이라는 두 글자로 우리들의 만남의 꽃이 피워져 강서구가 영원히 더 좋아 질것 같습니다..

시골에 아리따운 새침띠기.아짐메가..
구청장님께 감사드리며 이번에 정말 수고 많이 하신 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꾸벅꾸벅 인사..추석에 아름다운 마음으로 다시봅기를..
외쳐봅니다..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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