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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한의학 상식

  • 알쏭달쏭 한의학 상식 2003-10-21 간질환 에는.. 감기증상에는..관절염 에는..알레르기성 비염:질경이로 하는 요법?
간질환에는..?

구기자 - 간을 맑게 하며, 신장을 보호하는 약효가 있다. 구기자 열매를 보리차처럼 달여 마시거나, 인삼이나 생강 등과 함께 달여 마셔도 좋다.
매실- 매실조청은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의 간 기능 강화에 좋다. 덜 익은 매실을 고른 다음 푹 삶아 조청을 만든다. 식욕 부진에도 효과가 있다.

감기증상에는..?

기침 감기가 자주 오는 사람은 오미자를 차로 해서 마신다.
자주 몸살감기가 오는 사람은 모과를 차로 해서 마신다.
재채기와 콧물 감기에 마늘을 찧어 넣은 무즙을 끓여 먹는다.
기침, 가래가 나오는 감기에는 배, 모과를 설탕에 재웠다가 먹는다.
목이 아프거나 기침 날 때는 말린 도라지를 끓여 먹는다.
※ 열 감기에 표고버섯을 끓여 마신다.

관절염에는..?

감자- 류머티즘성 관절염에 좋다. 신선한 감자를 갈아 짜낸 즙을 아침 빈속에 반잔 정도, 3~6주간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감자를 갈아 우유를 조금 탄 뒤, 염증이 있는 곳을 찜질해도 효과가 있다.
모과 - 퇴행성 관절염으로 아파서 운동 범위가 제한될 때 좋다. 씨를 빼고 얇게 썰어, 설탕과 함께 용기에 30일 이상 재어 상온에 보관한다. 이렇게 만든 모과청을 따뜻하게 타서 먹으면 된다.
율무 - 노인이나 허약자의 붓고, 쑤시는 염증성 관정염에 좋다. 소염 진통 작용과 함께 영양가가 좋아 체력을 증진시켜 준다. 율무를 씻어 물기를 뺀 후, 프라이팬에 볶는다. 이것을 1일 200g 씩을 물에 끓여 반으로 줄인 후, 나누어 마시면 된다.

당뇨에는..?

녹두 삶은 물을 자주 마신다.
말린 누에를 가루로 만들어 먹는다.
두릅나무를 달여서 마신다.
콩비지, 돼지뼈로 찌개를 끓여서 매 식사때 먹는다.
솔잎과 감나무 잎을 그늘에서 말려 가루를 내어 먹는다.

아토피성 피부염 : 들깻잎으로 하는 요법..?

아토피성 피부염에는 들깻잎이 좋다.
생선회나 고기를 싸 먹을 때 어김없이 등장하는 들깻잎은 자줏빛을 의미하는 자(紫)와 생기를 되살아나게 한다는 소(蘇)를 합쳐서 자소(紫蘇)라고 불린다.
들깨가 생선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음식물의 독소를 해독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알레르기성 비염 : 질경이로 하는 요법..?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들에게는 질경이와 파를 주된 재료로 사용해 만드는 ‘질경이 총백죽’ 이 좋다. 코막힘/콧물 등 알레르기성 비염의 3대 증상을 완화시키고, 감기나 신장염의 초기의 부종을 가라앉히고자 할 때 복용해도 도움이 된다. 질경이는 이뇨 작용과 소염 작용, 화농성 종기를 치료하는 약리 작용이 뛰어나고, 파는 발한/해열 작용으로 기관지와 코의 점막을 자극해 기관지염과 비염으로 인한 분비물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①파의 흰 부분 10뿌리, 질경이 20g, 현미 100g, 소금이 약간 필요하다.
②질경이를 40분 간 달인 후 찌꺼기는 걸러낸다.
③질경이 달인 물에 현미를 넣고 죽을 쑨다.
④파뿌리를 넣고 다시 한번 푹 끓인 후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⑤하루 2회 복용한다.

두드러기에 좋은 요법..?

알레르기성 두드러기에는 감자 즙을 장기간 계속 복용한다.
감잎을 달여서 마신다.
끓는 물에 다슬기를 넣고 끓인 후 소금, 파, 마늘을 넣어서 복용한다.
탱자를 끓여서 마시고 환부를 찜질해 준다.
밤나무가지 삶은 물로 환부를 씻는다.

두통에는..?

국화 / 풍증(風症)으로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울 때 효과적이다.
싱싱한 국화 꽃잎을 따서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뺀다.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숨이 죽을 정도로만 데친 다음, 소쿠리에 얹어 그늘에서 잘 말린다.필요할 때마다 뜨거운 물에 우려서 마신다.
박하 / 박하향 방울을 마사지 오일에 섞어 관자놀이 옆 이마 부위에 발라준다. 또는 박하향 방울을 더운물에 떨어뜨려, 수건으로 적셔서 코로 흡입해도 효과가 있다.
감기 초기 추위에 의한 두통에는, 흰 파뿌리 5개와 생강 150g을 끓여 꿀을 타서 먹는다.
열은 없으나 속에서 더운 기를 느끼며 골이 아플 때는, 우엉씨를 달여서 마신다.
수세미줄기를 찧어서 생즙을 내어 마시거나, 무를 갈아 가제에 싸서 이마에 올려놓는 방법도 있다.

복통에는..?

감자, 고추씨, 귤껍질, 당근, 배추를 섞어 달여서 1일 3회씩 먹는다.
마른 두릅나무를 가루로 하여 환을 지어먹는다.
마늘과 설탕을 찧어 끓여서 먹는다.
부추를 끓여서 먹는다.
숯을 갈아 가루를 내어 물에 타서 마신다.
익모초를 달여서 먹거나 즙을 내어 마신다.
석류나무의 가지를 달여서 먹는다.
소금을 대나무 속에 넣고 구우면 대나무는 타고 소금만 남게 되는데, 이것을 물과 함께 마신다.

비만에는..?

대나무 잎을 삶아서 마신다.
소잎을 즙을 내어 마신다.
미나리의 생즙을 매일 식후마다 마신다.
몸이 잘 붓고 팔다리가 무거우며 항상 피곤함을 느끼는 사람이 생율무를 복용하면, 부종도 없어지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부종이 심한 사람은 호박 달인 물을 같이 마시면 더욱 좋다.

빈혈에는..?

달래는 봄나물 중에서도 성질이 따뜻한 편에 속한다. 쌉쌀하고 매운 맛과 향이 있는 마늘, 파와 같은 계통의 식물이다.
산채류에 많이 함유된 천연 비타민과 각종 미네랄이 골고루 들어 있다. 특히 빈혈에 좋은 철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마늘의 매운 맛을 내는 알리인과 알리신을 비롯하여 비타민 c와 칼슘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이다. 달여 먹으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산후풍에는..?

산후풍으로 몸이 붓고 온몸의 뼈마디가 쑤시고 아플 때에는 잔대 뿌리 말린 것 3근과 가물치 큰 것 한 마리를 한 데 넣고 푹 고아서 그 물만 마신다. 늙은 호박의 속을 파고 그 안에 잔대를 가득 채워 넣고 푹 고아서 물만 짜내어 마시는 방법도 있다. 웬만한 산후풍은 이 방법으로 치유된다. 산후풍 말고도 자궁염, 생리불순, 자궁 출혈 등 온갖 부인병에도 효력이 있다.

성기능 장애를 개선해주는 음식..?

피로감과 스테미너에 좋은 마늘 마늘술은 ‘만능의 신약’이라 할 만큼 건강증진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마늘을 쪄서 구운 것도 효과적이다. 껍질을 벗긴 마늘 60g을 알루미늄 호일에 싼다. 이것을 15분 정도 찐 다음 다시 구워 매일 잠자기 전에 먹으면 피로감이 없어지고 스테미너가 좋아진다. 그러나 지나치게 먹으면 부작용이 생길 우려가 있다. 하루 10g을 넘기지 말아야 한다.

강장/강정작용이 뛰어난 부추즙부추탕 갖가지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부추는 강장/강정작용이 뛰어난 채소다. 위장을 비롯한 내장 전체의 상태를 조절해 줄 뿐 아니라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자율신경을 자극한다. 정력이 떨어진다고 생각될 때에는 부추즙이나 부추탕을 만들어 마시면 효과적이다.

어깨의 아픔을 가라앉힐때에는..?

솔잎을 달여 마신다. 어깨가 뻐근하고 아플 때는 적송 잎 한 줌을 물에 깨끗이 씻어서, 물을 600cc 정도 부어 물이 반쯤 되도록 달인다. 이것을 차 대신 마시면 좋다. 어깨뿐만 아니라 눈이나 귀의 노화방지, 고혈압이나 중풍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무즙을 어깨에 붙인다. 무를 적당량 갈아 소금을 조금 넣고, 한지에 발라서 어깨에 붙여 주는 방법도 예전부터 사용해온 방법이다. 무를 그냥 얇게 썰어 통째로 붙여도 효과가 있다.

생강을 끓인 후 짜서 어깨에 댄다. 생강은 혈액순환·촉진시키고 열을 내는 작용이 있어 찜질 효과가 있다. 묵은 생강 하나를 골라 갈아서 베보자기에 싼다. 물을 적당히 넣고 이 보자기를 넣어 끓인다. 이렇게 만든 생강탕에 수건을 적셔 꼭 짠 후 어깨에 댄다. 처음에는 약간 따끔거리기도 하지만 여러번 하면 다음날 통증이 훨씬 나아진 것을 알 수 있다. 생강탕 외에 생강즙에다가 밀가루를 넣어 반죽한 것을 어께에 붙여도 도움이 된다.

마늘을 밀가루에 섞어 붙인다. 일할 때 어깨가 쑤시거나 쥐가나면 마늘을 잘 부수어서 밀가루와 섞은 다음, 헝겊에 펴 아픈 부위에 바르면 금새 통증이 가라앉는다.

구운 토란껍질과 생강을 붙인다. 어깨가 심하게 아플 때에는 예전부터 토란으로 습포나 찜질을 해왔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토란을 작은 것이면 2~3개, 큰 것이면 1개를 약간 그을릴 정도로 가볍게 굽는다. 불에 굽는 까닭은 토란의 껍질과 속살사이에 유독 성분이 있어 날토란을 그냥 바르면 피부가 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운 토란은 껍질을 벗겨 갈아 놓은 다음 생강을 갈아서 섞는데, 토란과 생강은 10대 1의 비율로 한다. 여기에 달걀 흰자 1개, 밀가루 한 숟가락 정도를 넣고 잘 섞은 후, 적당한 크기의 거즈에 발라서 통증 부위에 댄다. 하룻밤 정도 지나서 바짝 마르면 떼어내고 다음날 다시 붙여준다.

위염에는..?

창포뿌리를 달여서 마신다.
감자, 사과, 당근, 인삼을 믹서에 갈아서 공복에 마신다.
무를 즙을 내어 복용한다.
묵은 솔잎을 가루 내어 위장약과 설탕을 섞어서 먹는다.
오징어 뼈, 고백반을 가루 내어 소량 따뜻한 물에 타 먹는다.
인삼을 분말하여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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