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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요령

심폐소생술

심폐소생술의 필요성

심정지의 발생은 예측이 어렵고, 예측되지 않은 심정지의 60~80%는 가정, 직장, 길거리 등 의료시설 이외의 장소에서 발생하므로, 심정지의 첫 목격자는 가족, 동료, 행인 등 주로 일반인입니다. 심정지를 목격한 사람이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하여야 심정지가 발생한 사람이 정상 상태로 소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모든 사람이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 응급처치 방법입니다.

심폐소생술 순서
  1. 반응 및 호흡의식을 확인

    반응 및 호흡의식을 확인합니다. 자신의 뺨과 귀를 환자의 코 부분에 최대한 가까이 접근해서 숨을 쉬고 있는지 귀로 듣고, 뺨으로 느끼며, 눈은 가슴을 보면서 환자의 호흡을 10초간 확인합니다.

  2. 주위 사람에게 119 구조요청과 자동제세동기를 가져다줄 것을 요청

    심정지가 확인되면 주위 사람에게 119 구조요청과 자동제세동기를 가져다줄 것을 요청하고,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합니다.

  3. 최초 가슴압박을 실시

    최초 가슴압박을 실시합니다. 가슴압박 위치는 양쪽 젖꼭지 사이의 흉부의 정중앙을 분당 100회의 속도로 30회 압박을 실시합니다.

  4. 30회 가슴압박 후에는 환자의 머리를 뒤로 젖히고 턱을 들어주어서 기도를 확보

    30회 가슴압박 후에는 환자의 머리를 뒤로 젖히고 턱을 들어주어서 기도를 확보함과 동시에 기도 내 이물질 유무를 확인합니다.

  5. 인공호흡은 2회를 실시하며 2분간 5주기로 속도로 가슴압박 30회 인공호흡 2회를 구급대원이 올 때까지 실시

    기도확보 이후, 인공호흡은 2회를 실시하며 2분간 5주기로 속도로 가슴압박 30회 인공호흡 2회를 구급대원이 올 때까지 실시합니다.
    ※ 인공호흡을 모르거나 능숙하지 않은 경우에는 인공호흡을 제외하고, 지속적으로 가슴압박만을 시행.
    ※ 자동제세동기가 있는 경우, 자동제세동기를 함께 이용하면 생존확률이 높아집니다.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아래 링크 클릭)

주의사항
  • 가슴을 압박할 때 팔꿈치에 힘을 주고 절대 구부리지 않습니다.
  • 가슴압박을 매우 빠른 속도(분당 150회 이상)로 시행하지 않는다. 누른 가슴 부위를 다시 원상태로 팽창시키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 가슴 압박 후 인공 호흡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환자의 맥박이 만져지는지 확인하지 말고 즉시 인공호흡을 합니다.
  • 인공 호흡은 반드시 턱을 들고 머리를 뒤로 젖힌 후 기도 개방 유지 상태에서 시행하도록 합니다.
  • 인공 호흡 시 환자의 가슴 상승이 관찰되지 않더라도 2회만 시행한다. 가슴 압박이 가장 중요하므로 인공 호흡을 잘하려고 가슴 압박을 지연시켜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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