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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수업제 제안코

내가 만드는『강서 토요프로그램』“구청의 토요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보자!” 학생과 학부모가 직접 제안하는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구민 여러분의 눈높이를 맞추는 『강서 토요프로그램』!
강서구에서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강서 토요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허준 축제 먹거리
작성자 최진주 날짜 2016-10-10

강서구 허준축제라하면 이미 타지역에도 널리 홍보가 되어 예전에 비해 많은이들이 찾고있다. 
식사류와 간식류 기타 먹거리를 찾아 오시는 분들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식사라고하 기에는  너무 하고 한방 축제라고 홍보를 하고 한방 먹거리라고 안내함에 그런 음식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고 맛도 형편없는데다 양도 식사라고보기엔  적고 비싸기까지 한데 변변한 반찬 하나 없으니 ,
실제  한예로 육개장 이라고 사발면보다 못하며  5 천이란 금액에  고작 김치3 조각이 전부였다. 봉사 단체에 분배할때도 공정하게 추첨을 통해서 나눠야함이 마땅함에도  식사와 주류 판매를 동시에주고 간식부에는 금액을 애초에 정하여 주었어도 가격을 지키는곳은  없었다. 
한방 축제에 맞는 먹거리는 에초에 없고 허준 축제를 찾는 이들에 봉산  커녕 이익을 남기기에 바빠 가격 경쟁과 종류 분담에 불만으로 지정품이외의 상품으로 질서를 어지럽히고.  식사류부분도 가격과 품질이 수준에 못미치는데  그래도 봉사라고 할수 있는지 의문스럽다.
하루 종일  간식스 앞은 하루조일  진입차량 통제가 안되고  무슨 행사차량은 그리 많은지 좁은 길에 화물차까지  핑계를대고 왕래하나 사고의 위험에 노출이 되어 간담을 써늘 하게 했다.
간식을  배정 받은 부스와 식사류와 주류 판매를 허락한 부스의 배정은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  다들 불만이고 신청순서가 선착순인지 힘있는 단체장의  딜 인지? 애초에 모든 신청단체에 공정한 공개 추첨 방식으로 했어야 했다.
수많은 예산을 집행하고  치르는 축제인데  후에 발생되는 작은 소음이라도 없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수정일자 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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