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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마곡지구, 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한다.
작성자 공보전산과 날짜 2018-03-09
이메일 honey2k@gangseo.seoul.kr
연락처 2600-4043
부서 환경과

강서구, 8일(목) “마곡지구 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 업무협약
서울에너지공사, LG전자, 한국에너지공단 및 서울주택도시공사와 협력
정보통신기술(ICT) 활용해 에너지, 자원 및 기반시설의 효율적 이용




마곡지구가 최신 기술을 접목한 첨단 스마트 에너지시티로 조성된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8일 오후 4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서울에너지공사, LG전자,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주택도시공사와 ‘마곡지구 스마트 에너지시티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각 기관은 마곡지구에 미래 지속가능도시 모델인 스마트 에너지시티를 건설하는데 공동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스마트 에너지시티 조성을 위한 방안으로 ▲에너지 생산·소비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데이터 상세 분석을 통한 운전 최적화 및 에너지 절감 ▲전력피크관리 및 수요반응자원 발굴·등록 ▲에너지 프로슈머 기반 공유경제 시스템 도입 등이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마곡지구를 에너지 특화지구로 발전시켜 연구시설, 주거시설, 공공건물 등에 대해 통합관제 및 분석을 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에너지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신재생에너지 생산 및 판매와 수요 반응을 통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유·무선 통신 등을 활용해 에너지 소비 패턴을 최적화하는 한편, 스마트가로등, 스마트주차, 스마트그리드, 스마트홈 등 에너지 절감 서비스도 확대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부문 태양광 발전시설과 주거지역 미니태양광 설치 지원을 확대하는 등 태양광 중심의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고, 에너지 생산 및 소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에너지 통합운영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각종 환경문제 등으로 에너지 생산 및 소비에 대한 전환이 필요한 시기”라며 “이번 협약에 참가한 기관들과 협력하여 마곡지구를 스마트 에너지시티로 조성하고, 미래의 녹색도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 환경과(☏2600-4043)로 문의하면 된다.
수정일자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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