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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올겨울, 온기 텐트와 함께 기다리세요.
작성자 공보전산과 날짜 2018-01-09
이메일 honey2k@gangseo.seoul.kr
연락처 2600-6439
부서 재난안전과

강서구, 찬바람 막는 온기 나눔 쉼터 10곳 운영
신호대기 시간 긴 공항대로 사거리에도 2곳 설치




강서구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핫스팟을 준비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주민들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찬바람을 피할 수 있도록 ‘온기 나눔 쉼터’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온기 나눔 쉼터’는 가로 2.3M, 세로 1.5M, 높이 2.4M 크기의 조립식 텐트로 방한 천막과 투명한 비닐을 사용하여 만들었다. 투명한 비닐이 창문 역할을 하여 쉼터에서 기다리면서 신호등과 버스를 놓치지 않게 밖을 볼 수 있다.

구는 보행자의 편리성, 주변 환경과의 조화, 신호등 및 버스 대기자의 시야 확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강서구청 사거리 교통섬 ▲까치산역 ▲화곡역 등 지역 내 10개 장소에 우선적으로 설치했으며 계속해서 설치 장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강풍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물 관리를 위해 각 동 주민센터 담당자가 수시로 순찰을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구에서 준비한 작은 쉼터가 차가운 바람을 피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기 나눔 쉼터는 3월까지 운영되고 여름철에는 폭염을 피할 수 있는 무더위 그늘막으로 재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문의는 재난안전과(2600-6439)로 하면 된다.
수정일자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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