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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새봄! 자전거 타기 정말 좋아지네~
작성자 공보전산과 날짜 2017-04-11
이메일 sjcha76@gangseo.seoul.kr
연락처 2600-4136
부서 교통행정과

강서구, 새봄 맞아 자전거 이용시설 개선사업 추진
주요 자전거도로 안전펜스, 바닥포장 등 새롭게 정비
자전거보관대․공기주입기 등 추가 설치해 편의성 높여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새봄을 맞아 자전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구는 먼저 지역 내 자전거 통행량이 가장 많은 곳을 골라 자전거도로 정비와 안전펜스 설치 등을 진행한다.

우선 강서습지생태공원으로 가는 주요 자전거 길목인 서남물재생센터 옆 양천로 27길, 개화역과 연결되는 개화동로 370m 구간 자전거도로에 안전펜스를 설치한다.
허준로 황금내공원과 접한 자전거도로 820㎡ 면적에는 진한 적갈색의 바닥 포장을 새롭게 해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성을 높일 예정이다.

자전거를 이용해 지하철역을 왕래하는 주민들을 위해 신방화역, 개화역, 염창역 등에 90여대의 자전거를 보관할 수 있는 자전거 거치대를 새로 설치한다.
또 자전거 유동인구가 많은 화곡역과 한강공원 입구인 구암 지하보도에는 자전거 공기주입기를 설치한다.

한편 구는 지난해 말부터 자전거와 보행자가 부딪혀 일어나는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정비사업’을 진행했다.

자전거 동호회의 단체 통행이 잦고, 최근 3년간 32건의 부상과 1건의 사망사고가 발생한 1.2km 구간의 개화동로와 하루 평균 350여대의 자전거 통학 학생들이 지나는 2.3km의 강서로 정비를 지난달 모두 마치고 자전거 이용객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구 관계자는 “새봄을 맞아 자전거 이용객이 늘어나면서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친환경의 편리한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강서구청 교통행정과(☎02-2600-4136)로 하면 된다.
수정일자 20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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